기업, 정부, NGO와 함께 지속 가능한

숲 조성 생태계를 만듭니다.

트리플래닛은 기업의 사업 모델과 연계한 숲 조성 캠페인을 통해 기업이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를 쌓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캠페인으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트리플래닛과 함께하고 있습니다.

-한화 그룹 커뮤니케이션 위원회

“지난 7년 동안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함께 사막화와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"

-현대자동차 CSV 경영팀

“아이오닉 포레스트를 매년 조성하면서 숲의 규모가 커지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더 큰 숲을 만들겠습니다."

-SK 그룹 SUPEX 추구협의회

“최종현 선대 회장의 업적과 경영 철학을 기리기 위해 5만 평 규모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. 숲이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는 신념을 지켜나가겠습니다.”


트리플래닛은 정부 기관이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통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. 정부 기관은 숲을 만들 수 있는 전국의 공공 부지를 협조하고, 트리플래닛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며 숲 조성 참여를 이끌어 냅니다.

-서울시 푸른도시국

“서울 시민이 트리플래닛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만들어주신 100여 개의 숲은 ‘서울, 꽃으로 피다’ 캠페인 중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였습니다."

-산림청장

“트리플래닛과 함께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알리고, 시민 참여 숲을 꾸준히 조성해오고 있습니다. 산림복지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 크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하겠습니다.”

-코이카 혁신사업실

“Make your farm은 개발도상국의 농가를 돕고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해서 소득을 올려줄 수 있는 뛰어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."

트리플래닛은 숲 조성에 전문성을 가진 NPO와 함께 환경 문제가 심각한 전 세계 곳곳에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. NPO는 트리플래닛의 펀딩을 통해 조림 예산을 확보하여 숲을 만들고, 전 세계 환경 문제가 심각한 지역의 파수꾼이 되어 숲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.

-월드비전 국제 사업 본부장 김성태

“마을에 과실수를 나눠줬더니, 몇 년 뒤 주민들이 과일을 팔아 염소랑 소를 샀어요. 이곳에서 나무는 가정 경제를 지켜주는 큰 재산입니다."

-스위스 농업 NGO 헬베타스 

팀 리더 볼라 슈레스타

“트리플래닛은 개발도상국의 생산자와 선진국의 소비자를 좀 더 인간적인 관계로 만들어줬습니다. 농부들이 자부심을 갖고 커피를 수확하고 있어요."

-UNCCD Secretariat

Marcos Montoiro 


"사막화 방지 숲 조성으로 UNCCD의

비즈니스 옵서버가 된 트리플래닛이

국제기구 회의에서 더욱 우수한 사례를

만들어낼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."

트리플래닛은 임팩트 파트너들과 함께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. 트리플래닛의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,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갑니다.

-크레비스 대표이사 김재현

“크레비스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

숲 조성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트리플래닛이 더 나은 사회와 환경을 위해 숲을 만들며

성장하는 것을 돕습니다."

-유니세프 오드리 헵번 재단 

명예회장 션 헵번 페러

“지난 2년간 세월호 기억의 숲을 함께 구상하며 트리플래닛의 성장을 지켜봐 왔습니다. 이제는 추모숲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형태의 숲 조성을 협력하고자 합니다."

-라임자산운용 대표 원종준

“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임팩트 투자를 통해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. 트리플래닛은 우리가 선택한 첫번째 기업입니다."